2009년 10월 25일 일요일

[미완] 폴 윌리스, 학교와 계급재생산 : 반학교문화, 일상, 저항, 이매진, 2004.

학교와 계급재생산 : 반학교문화, 일상, 저항, 폴 윌리스; 김찬호, 김영훈 역, 서울 : 이매진, 2004.
Learning to labour: How Working Class Kids Get Working Class Jobs, Willis Paul, 1978.
ISBN: 89-90816-11-403300  \16500 국립중앙도서관 10/21/09시작

한국어판 서문 = 9
옮긴이의 말 = 15
책머리에 = 22
감사의 글 = 24
모닝사이드판 서문 = 26
1. 들어가는 글 = 35
   해머타운 사례연구 = 42
제1부 문화기술지
   2. 문화의 구성요소 = 51
      권위에 대한 반항과 순응적인 아이들에 대한 거부 = 51
      비공식집단 = 74
      개기기, 거짓말하기, 까불기 = 83
      익살떨기 = 88
      지루함과 신나는 것 = 98
      성차별주의 = 113
      인종차별주의 = 122
   3. 계급과 제도화된 문화형태 = 128
      계급형태 = 128
      제도화된 형태 = 143
   4. 노동력, 문화, 계급, 그리고 제도 = 198
      공식적인 배려 = 198
      학교와 노동현장의 연속성 = 213
      직업 = 222
      노동현장에의 도달 = 235
제2부 인식
   5. 간파 = 253
      분석의 요소 = 254
      간파 = 270
   6. 제약 = 296
      분리 : 육체/정신노동, 남/녀, 인종차별 = 298
      노동력과 가부장제 = 301
      인종차별과 노동력 = 314
   7. 이데올로기의 역할 = 318
      확정 = 321
      교란 = 325
      내부의 매개자 = 331
   8. 문화적인 형태와 사회적 재생산에 대한 이론에 관하여 = 339
      재생산과 국가제도 = 352
   9. 새로운 시작과 그 이후 = 359
부록
   이 책과 저자에 대한 '싸나이'들의 생각 = 377
   모닝사이드판 후기 = 389
   참고자료 = 429

Quotes
"개인이 자신의 사회적 상호연관성을 스스로 창출하지 못하는 한 개인은 그것에 대한 지배권을 가질 수 없다. 그러나 이런 객관적인 유대를 개인에 내재한 자연발생적이고 본성적인 속성으로 간주하고 개인들의 본성(개인들의 의식적인 삶 또는 의지와 반대되는 의미로의)과 분리될 수 없는 것으로 보는 것은 진부한 생각이다. 이런 유대는 그들이 만들어 낸 산물이다. 그것은 역사적 산물이다. 그것은 인간 발달의 특수한 단계에 속한다. 그 사회적 유대가 개인들에 대립하여 현상적으로 이질적이고 독립적인 속성을 지니고 존재한다는 사실은 단지 개인들이 그들 사회적 삶의 조건을 여전히 창조하고 있다는 것, 즉 아직 그 조건에 기반한 유대적 삶을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 줄 뿐이다. (...) 보편적으로 발달된 개인들은 (...) 본성이 아니라 역사의 산물이다." 칼 마르크스, '정치경제학 비판 요강' 중에서. 본서 p25에서 재인용.

Further Reading
'자본주의 사회의 청소년, 계급 그리고 문화' "왜 지금 청소년?(조한혜정, 또 하나의 문화, 2002)"중 원저자의 글

KeyWord
계급, 자본주의, 교육, 학교, 계급재생산, 면접조사, 영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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